사주팔자 지식베이스
사주 명식 작성부터 십성, 신살, 육효 및 자미까지: 27개 항목이 일곱 가지 주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각 항목은 독립적으로 서술되어 서로를 참조하며, 순서대로 읽을 수도 있고 직접 검색하여 접근할 수도 있습니다.
입문과 사주 명식 작성6개 항목
사주에서 절기와 시간대에 이르기까지, 먼저 사주 명식 작성의 기준을 확실히 세우십시오.
사주 입문: 천간·지지·사주란 무엇인가
사주팔자는 태어난 시각을 천간과 지지로 나타낸 것입니다. 연·월·일·시에 두 글자씩, 모두 여덟 글자를 씁니다. 천간, 지지, 육십갑자와 사주를 기초부터 설명합니다.
중국 팔자·한국 사주·일본 사주추명은 같은가
중국·한국·일본 모두 출생 시각의 네 간지로 해석하며, 계산된 여덟 글자는 대체로 같습니다. 차이는 시간 환산, 유파의 규칙, 해석의 강조점에 있습니다.
절기와 월주: 사주의 달은 초하루에 바뀌지 않는다
사주의 달은 절입에 바뀝니다. 입춘부터 정월, 경칩부터 이월이며 음력 초하루나 양력 1일과는 무관합니다. 절기 전후 출생에서 특히 확인해야 합니다.
서머타임과 사주 명식 작성: 시계에 추가되는 한 시간
1986년부터 1991년 여름 중국 본토의 시계는 평소보다 한 시간 빨랐습니다. 이때 태어났다면 기록된 시각에서 한 시간을 빼야 하며, 그렇지 않으면 시주가 틀릴 수 있습니다.
태어난 시간을 몰라도 사주를 볼 수 있나
시간을 몰라도 연·월·일 세 기둥의 여섯 글자로 일간과 오행의 큰 흐름을 볼 수 있습니다. 시주 관련 내용은 비워 두고 임의의 시각을 넣지 마세요.
도구마다 사주가 다른 이유
사이트나 AI의 명식이 다르면 해석 능력보다 출생 시각 환산과 사주 계산의 차이인 경우가 많습니다. 먼저 여덟 글자, 그다음 결론을 비교하세요.
십성10개 항목
일간을 기준으로 설정된 열 가지 관계로, 사주팔자의 인물 및 성격 체계이다.
비견: 나와 같은 동료
비견은 일간과 오행·음양이 모두 같습니다. 대등한 사람과 자신의 주관·독립성을 나타냅니다.
겁재: 도전과 나눔
겁재는 일간과 오행이 같고 음양이 반대입니다. 비견의 외향적인 면처럼 도전·교류·돈의 출입을 나타냅니다. 이름의 ‘겁’이 곧 재산 손실을 뜻하지는 않습니다.
식신: 재능·먹는 즐거움·여유
식신은 일간이 생하며 음양이 같은 글자입니다. 온화하고 자연스러운 표현력과 재능, 생활과 음식을 즐기는 힘을 나타냅니다.
상관: 날카롭게 드러나는 재능
상관은 일간이 생하며 음양이 반대입니다. 식신처럼 재능을 뜻하지만 더 날카롭고 개성적이며, 말하고 바꾸기를 주저하지 않고 규칙에 의문을 가집니다.
정재: 안정적인 수입과 경영
정재는 일간이 극하며 음양이 반대입니다. 급여나 장기 사업처럼 성실한 노력의 대가와 현실적·계획적인 금전관을 나타냅니다.
편재: 기회에서 얻는 재물과 인맥
편재는 일간이 극하며 음양이 같습니다. 사업·투자·보너스 같은 비정기 수입, 너그러움과 사교성을 나타냅니다.
정관: 규칙·직위·명예
정관은 일간을 극하며 음양이 반대입니다. 적절한 규칙과 제약처럼 자기절제·책임·직위·명예를 나타냅니다.
칠살: 압박·담력·결단
칠살은 일간을 극하며 음양이 같고 편관이라고도 합니다. 강한 압박과 그 속에서 길러지는 담력·결단력을 나타냅니다.
정인: 배움·보호·귀인
정인은 일간을 생하며 음양이 반대입니다. 어른과 스승의 보살핌처럼 학습력·학력과 자격·명예·어려울 때의 도움을 나타냅니다.
편인: 전문적인 배움과 직관
편인은 일간을 생하며 음양이 같고 효신이라고도 합니다. 비주류 학문·전문 기술·영감·직관을 나타냅니다.
일간과 강약2개 항목
일간의 강약과 십천간의 상징은 용신을 선택하는 기준선이다.
신살1개 항목
조합 규칙에 따라 도출된 세부 신살 항목은 참고용일 뿐, 이를 통해 단정짓는 것은 아닙니다.
육효6개 항목
점괘를 얻어내는 과정부터 납갑육친에 이르기까지, 완전한 점괘 설정과 해석의 연결고리입니다.
육효 기괘: 동전 세 개로 괘 만들기
동전 세 개를 여섯 번 던져 앞뒤를 기록하고 아래부터 여섯 효를 그리는 방식이 가장 흔합니다. 완전한 예로 설명합니다.
납갑: 각 효에 간지 배정하기
괘 자체에는 음양만 있고 오행은 없습니다. 납갑은 정해진 규칙에 따라 여섯 효 각각에 간지를 배정하는 것입니다. 간지가 있어야 오행의 생극을 비교할 수 있으므로 해괘의 첫 단계입니다.
육효의 오행: 괘에서 ‘나’는 누구인가
육효에서는 괘가 속한 ‘궁’의 오행이 ‘나’를 나타냅니다. 각 효의 오행과 비교하여 누가 나를 돕고 극하는지 살피고, 기괘한 월일을 바탕으로 각 효의 강약을 판단합니다.
육친: 괘 속의 사람과 일
부모·형제·자손·처재·관귀는 육효에서 여러 사람과 일을 나타내는 다섯 범주입니다. 질문한 일에 해당하는 범주를 살피며, 이 단계를 ‘용신 취하기’라고 합니다.
육신: 각 효에 ‘성격’ 더하기
청룡·주작·구진·등사·백호·현무의 여섯 신을 기괘한 날의 천간에 따라 각 효에 차례로 배정합니다. 일의 성질과 분위기를 설명하는 보조 요소이며, 이것만으로 길흉을 결정하지 않습니다.
세효와 응효: 괘 속의 ‘나’와 ‘상대’
세효는 질문한 사람 자신을, 응효는 상대나 질문한 일을 나타냅니다. 위치는 괘가 궁 안에서 차지하는 순서로 정해지며, 둘 사이의 생극은 많은 괘에서 판단의 골격이 됩니다.
자미두수1개 항목
십이궁과 성요의 조합, 명식을 읽는 또 다른 기준입니다.
연도별 운세와 대운·세운1개 항목
세운과 사주 명식의 상호작용, 연도의 상징과 개인의 한계를 이해합니다.